"치료비도 암호화폐로!" RMDC, 블록체인 기반 '줄기세포 재생의료' 사업 MOU
"치료비도 암호화폐로!" RMDC, 블록체인 기반 '줄기세포 재생의료' 사업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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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0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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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를 이용한 재생의료사업에도 블록체인 기술이 도입된다. 재생의료는 줄기세포를 통해 장기 및 인체조직을 재생시켜 제역할을 못하는 인체기능을 회복시켜주는 의료수단을 말한다. 

글로벌 암화화폐 개발/운영사인 주식회사 RMDC는 5일(금일) 일본 상장회사인 이미지원(Image ONE) 및 월드헬스그룹( World Health Group)과 함께, 홍콩에서 암호화폐 기반의 줄기세포를 이용한 재생의료 사업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식회사 RMDC는 이번 사업에서 재생의료를 세계적으로 알리는 것을 이념으로 삼고 일본의 선진적인 바이오기술을 알리는 동시에, 디지털 암호화폐인 스템셀코인(Stem Cell Coin, SCC)의 개발 및 운영을 책임진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일본정부의 허가 하에 SCC를 사용하여 지불할 수 있는 일본의 줄기세포치료센터와 미용의료기관은 이미 60여개에 달한다. 그리고 그룹 내부의 병원에서도 SCC로 줄기세포진료와 기타 항목의 비용을 지불할 수 있으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SCC는 이미 CoinBene,Coinsbit,Latoken등 거래소에 등록되어 있다. 

JASDAQ(코드 2667) 상장회사 이미지원(Image ONE)은 일본에서 영상분석진료시스템과 기타 여러 의료시스템을 개발하는 회사로, ‘재생의료관련분야’ 에 진입할 것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이미지원은 ‘세포배양기술제공’, ‘줄기세포배양액 판매’를 목적으로 본격적으로 재생의료 관련 분야에 진출할 예정이다. 이 업무와 관련된 바이오기술은 SCC프로젝트의 운영주체인 RMDC에서 제공한다. 이 밖에도 Image ONE은 영상분석진료시스템을 비롯하여 다양한 선진적인 의료시스템을 개발했다. RMDC와 Image ONE의 협력은 SCC프로젝트 제품인 ‘가상진료’와 ‘AI영상진료시스템’의 개발에 큰 상승효과를 가져올 전망이다. 

RMDC는 홍콩 의료회사 World Health Group과 재생의료센터의 업무협력관계를 맺었다. 이번 협약에서 World Health Group이 홍콩에 설립한 재생의료센터의 업무 중 ‘줄기세포배양’에 관련된 부분은 RMDC에서 총괄하기로 했다. RMDC 담당자는 "재생의료기술, 특히 줄기세포의료는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시아의 금융허브인 홍콩에서 재생의료센터를 설립하는 것은 이번 프로젝트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료센터는 2020년 초에 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의료비용은 스템셀의 SCC로 지불할 수 있다. 프로젝트에 대한 내용은 스템셀 홈페이지(https://www.stemcell-pj.net )에서, 스템셀코인에 대한 내용은 코인마켓캡(https://coinmarketcap.com/currencies/stem-cell-coi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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