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과 인공지능 ‘메트릭스’, 21일 한국 최초 밋업 개최
블록체인과 인공지능 ‘메트릭스’, 21일 한국 최초 밋업 개최
  • 정지우 기자
  • 승인 2019.04.1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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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활용한 블록체인 메인넷을 개발하고 있는 글로벌 프로젝트 메트릭스(Matrix)가 국제 운항 스마트 거래 플랫폼MBC와 4월 21일 역삼동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에서 첫 밋업을 개최한다.

메트릭스의 설립 이념은 블록체인이 사람들의 생활에 용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이 그것을 진정으로 사용하게 하고, 이 기술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을 블록체인 기술과 결합해 첨단 인공지능 기술로 기존의 모든 블록체인 기술과 플랫폼은 효율성, 속도, 안전, 유용성과 유연성등 면에서 존재하는 문제점을 해결할 것이다. 스스로 최적화로 조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블록체인을 구축했다. 그 이외에 우리는 신기술을 개발하는 동시에 많은 상업적 제휴를 맺고 있다.

메트릭스는 이미 베이징종양병원, 302병원 등 국내에 권위 있는 병원과 협력해 암 보조 진단시스템을 개발하고 있고, 현재는 주로 갑상선암 및 간암에의 진단 시스템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Matrix메인넷을 활용하여 의료, 게임 분야등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Matrix는 현재는 해운업과의 제휴 시도를 하고 있다. 국제운항은 2017년 총생산액이 20조 달러에 달해 세계 경제에 큰 기여를 했지만 각국간의 지리적, 시차적, 법률적, 문화적등의 차이로 국제운항시장이 상대적으로 분산된다.

메트릭스와 함께 협업하고 있는 MBC프로젝트는 전세계 유일한 국제운항(건화물시장)의 스마트거래 플랫폼으로서 국제운항, 블록체인, 인공지능을 융합하여 플랫폼을 개발하였다. 선주, 인수/배송인, 화물 운송 대리점, 운송주선인, 항구등 업종의 참여자들이 다 MBC플랫폼에서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 선주와 화주 간의 결제 방안, Broker를 비롯한 거래 방안, 산업 참여자의 다른 금융 솔루션 등이다. 전체적인 솔루션 서비스 외에도, MBC 플랫폼은 차별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고객의 계약 검증을 도와 은행 규제에 대한 요구를 충족하거나 선박망 컨센서스 시스템을 통해 최적화된 노선을 정하는 등이다. 이는 모두 MBC 플랫폼을 통해서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매트릭스와 MBC 프로젝트는 이번 밋업을 통해서 한국의 투자자들에게 성공적으로 실생활에 적용이 가능한 프로젝트를 선보이게 될 수 있다는 것에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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