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블록체인 발표" 2019 블록체인 투자자 서밋(서울) 30일 개최
"화웨이 블록체인 발표" 2019 블록체인 투자자 서밋(서울) 3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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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4.0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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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은 물론, 아태지역 60개 전통 기업이 참가하는 '2019 블록체인 투자자서빗'이 오는 30일 서울 코엑스 E홀에서 개최된다. 

BlockGlobal、DConference、Coinin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뉴욕증권거래소, JP모건, 삼성 등 많은 전통금융과 대기업이 블록체인 업계에 진출하면서 전통자금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핀테크와 전통업계 거두들의 블록체인 업계진출'이라는 주제로 많은 VC 기관, 금융기관, 전통 기업, 거래소, 토큰펀드 등을 서울로 초청해 블록체인 업계의 트렌드를 탐색하고 협력을 모색한다.

BlockGlobal은 싱가포르 소재 블록체인 미디어 및 인큐베이팅 그룹으로, 4개의 블록체인 미디어, 1개의 Token Fund, 1개의 블록체인 인재 채용 플랫폼을 운영중이다. DConference는 블록체인 에코시스템 교육, 펀드레이징 그리고 마케팅 플랫폼을 운영중인 한국 기업이다. Coinin은 블록체인 커뮤니티 미디어로써 전 세계적를 대상으로 미디어, 투자, 전 프로세스 인큐베이팅 등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BlackRock, Schroders, 한국국민연금공단 NPS, 한국국부펀드 KIC, IBM, Samsung, LG, SK, 신한은행, 국민은행, 미국 메트라이프생명보험, 노무라증권, 현대자동차, pwc,Deloitte,세계 제2대 클라우드 회사 SAP, Draper펀드, Binance,Huobi,Node Capital,EOS VC,중동Alphabit,영국Eterna Capital, 대만입법위원, 바하마 대마하도 시장, 한국블록체인협회 회장, 금융 위원회 컨설턴트 위원 등이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또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도 60명의 전통 기업 관리자도 참석할 예정이다. 

유명 인사로는 화웨이 부회장 Genoverse와 바하마 다마하도의 시장 Don G. Cornish, Binance OTC 팀 책임자인 Leslie Tam이 '2019 블록체인 투자자 서밋'(서울) 참석을 확정지었다. 특히 화웨이는 이번 행사를 통해 화웨이 블록체인 백서에 이어 이번에는 더 많은 블록체인에 대한 탐색을 밝표할 예정이다. 삼성도 이번 회의에 참여하기로 했는데 이 두개의 주요 ICT거두들이 블록체인을 투어를 공유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온오프믹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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