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게임 '드래고네리움' 출시... 프리세일이 없었던 이유는?
블록체인게임 '드래고네리움' 출시... 프리세일이 없었던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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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11.3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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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넌센스스튜디오가 개발한 블록체인게임 '드래고네리움(Dragonereum)'이 30일 정식 론칭했다. 이 게임은 프리세일이 없다. 독특한 오픈 방식을 택한 이 게임의 현금화 방식을 소개한다. 

드래고네리움에서 제네시스 블록, 즉 0세대 드래곤의 알은 1만개 뿐이다. 모두 무료 배포다. 일체 알을 배포하지 않고 알을 키우고 교배시켜 새로운 드래곤을 탄생시켜야 한다. 크립토키티도 15분 간격으로 태어나는 0세대 고양이가 있다. 하지만 11월 30일 이후, 0세대 고양이는 더 이상 태어나지 않는다는 예고가 있다. 

드래곤의 기본기술은 공격, 방어, 체력, 속도, 지력의 5개와 불, 얼음, 흙, 공기, 마법의 5개 유형이 존재한다. 이종 교배가 가능하고 계속해서 후손을 만들어낸다. 

배틀은 트레이닝배틀과 검투사배틀의 2가지가 있다. 배틀은 근접공격과 원거리 공격이 가능하며, 슬라이드가 핵심이다. 방어와 공격 사이의 범위값을 선택하여 액션슬라이드가 나가게 된다. 배틀 중의 모든 이동은 값이 가지는 가중치수에 따라 결정된다. 

드래고네리움에서 가장 특이한 것 중 하나는 프리세일이 없다는 점. 그동안 프리세일을 한 후 개발을 중단해버리는 사례가 많았기 때문에 이런 결정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독특한 오픈 방식을 선택한 이 게임이 얼마나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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