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홍빠오, 폴라게임즈와 ’MMORPG를 위한 블록체인 기술개발’ 양해각서 체결
크립토홍빠오, 폴라게임즈와 ’MMORPG를 위한 블록체인 기술개발’ 양해각서 체결
  • 이다윗 기자
  • 승인 2018.09.0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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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크립토홍빠오 박병현 대표, (우) 폴라게임즈 조영종 대표
(좌) 크립토홍빠오 박병현 대표, (우) 폴라게임즈 조영종 대표

크립토홍빠오(대표 박병현)가 온라인 MMORPG에 적용 가능한 블록체인 기술 개발을 위하여 MMORPG 전문 개발사인 폴라게임즈(대표 조영종) 와 함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MOU를 계기로 블록체인의 기술에 대한 경험과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채널을 구축하고 상호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크립토홍빠오는 스마트컨트렉 기반의 게임 개발 및 블록체인기반의 어플리케이션 등을 개발했고, 게임과 블록체인의 연동을 위한 블록체인 서버 솔루션 및 코인을 개발하는 블록체인 전문 개발사다.

이번 MOU를 통하여 MMORPG에서 발생하는 게임머니의 인플레이션을 발행량이 한정된 코인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연구 중에 있으며, 블록체인의 투명한 거래 시스템을 통하여 아이템의 복제 및 불법적인 게임머니 획득 등의 문제를 방지할 수 있는 기술을 중점적으로 연구할 계획이다.

특히 온라인 MMORPG를 해외에 서비스할 경우 발생하는 현지 빌링 및 운영 수수료를 코인을 통한 결제로 단일화하여 손쉽게 글로벌 서비스가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박병현 크립토홍빠오 대표는 “온라인 MMORPG에 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사용하게 되면 현지 빌링 수수료의 절감으로 인하여 매출이 대폭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며, 신용카드 보급률이 낮은 국가에서도 손쉽게 게임을 결제하고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폴라게임즈 조영종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하여 국내 서비스중인 ‘골든나이츠 오리진’의 글로벌 버전에 크립토홍빠오에서 개발한 블록체인 서버 솔루션 및 코인을 적용할 것이며 공동마케팅을 진행하여 블록체인과 결합한 최초의 온라인 MMORPG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폴라게임즈의 조영종 대표는, ‘바이킹아일랜드’를 개발한 스타개발자로, ‘학교2014’, ‘돌리돌리푸’, ‘마계삼국지’, ‘골든나이츠’ 등 다수의 히트작을 개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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