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지사,  '대한민국 블록체인 혁신리더 30인'으로 선정
원희룡 제주지사,  '대한민국 블록체인 혁신리더 30인'으로 선정
  • 정지우 기자
  • 승인 2020.01.1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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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1호 블록체인 매거진인 ‘블록체인 타임즈’가 주최하는 ‘2020 대한민국 블록체인 혁신리더 30인’에 원희룡 지사와 노희섭 미래전략국장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2020 대한민국 블록체인 혁신리더 30인’은 2019년 추진해온 블록체인 기술 및 산업 각 분야를 기준으로 대한민국 블록체인 생태계 활성화에 이바지한 바가 크고 2020년에도 블록체인 산업 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는 인물들을 선정하고 있다.

원희룡 지사는 “제주도가 블록체인 강국을 안내하는 나침반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블록체인 허브’로 성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블록체인 기반 시범 사업을 통해 공공분야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블록체인 인재양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업해 창업을 지원하는 등 블록체인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혁신리더 30인에는 권오현 삼성전자 회장과 마용득 롯데정보통신 대표이사, 구태언 대한특허변호사회 회장 등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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