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부테린 한국 온다" 글로벌 블록체인 리더 한국 서밋 17일 개막
"비탈릭 부테린 한국 온다" 글로벌 블록체인 리더 한국 서밋 1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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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2.0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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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수 전 국무총리,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 등 유명 인사가 참가하는 대형 블록체인 행사가 국내에서 열린다. 

‘글로벌 블록체인 리더 한국 서밋’이 12월 17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전 세계 다양한 업계의 정재계 인사, 블록체인 전문가, 기술 베테랑들에게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GBLS가 주최하고, ZG.COM이 네이밍 스폰서십을 맡았으며, 코인텔그래프(Cointelegraph)와 코인인(Coinin)이 공동 주최한다. 아울러 아시아 블록체인 기술 협회, 뉴스핌 ,한국HKB뉴스 방송국, 한국 블록체인 교육 연구원, 한국 디지털 통화 연구원, 중·일 블록체인 연구원, 코인포스트 등 100여 개에 가까운 매체 및 기관이 협찬한다. 

이번 서밋은 전 세계 20개 국가 및 지역 출신의 세계적인 블록체인 업계리더 1000명, 언론 매체 2000개, 업계 주요인사 3000명 등이 참석하여 세계 블록체인 산업의 미래 응용 가치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새로운 방법을 모색한다. 

이 행사에는 글로벌 블록체인 메이저급 게스트가 참석한다. 주최측에 따르면 우선 한승주 전 국무총리가 행사에 참석할 의사를 명확히 밝혔으며,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개막식에서 축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80여 개 한, 중, 일 3개국의 우수 블록체인 프로젝트 현장 로드쇼가 펼쳐지며, 중국 내 최초 블록체인 방송 프로그램인 ‘블록체인 포커스'의 제작진이 50개의 전통 VC와 블록체인 VC 투자 기관을 이끌고, 투/융자 분회장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글로벌 TOP 라이브 방송 플랫폼(유튜브, 아프리카TV 등)의 인기 BJ 10명이 현장 라이브 방송 및 인터뷰 진행를 진행한다. 

이번 포럼에는 매트릭스 파트너스(经纬中国), Sequoia Capital(红杉资本中国), 연창투자관리공사 등 전통적인 VC를 비롯해 분산자본(分布式资本), 코인자본(硬币资本), 악동자본(乐东资本) 등 블록체인 업계의 토큰펀드 업체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50개 VC는 세계자유무역을 추진하고 글로벌 경제의 발전을 도모하며 블록체인 업계의 부상을 위해 직접 현장에 와서 상용화 미래와 투자가치가 있는 프로젝트를 모색할 것이다.

참석 게스트로는 비티씨 차이나(BTC China) 창립자 Yang Linke와 ZG.COM CEO Zhao Changyu, 유엔 컨설턴트, 블록체인 파운더스 펀드 파트너 Aly Madhavji, 전 일본 내각총무대신 정무관 하마다 가즈유키, R3 아태지역 솔루션 프레임 이사장 톰 매너, 프랭클린 리처드 라이트코인 창립임원 Litecoin.com 운영진, GSR 디지털 매트릭스 펀드의 홍콩 블록체인 공동협회장 및 창립자 JayLiang, Hcash(HSR) 창립자 화성인Ryan, DACA 블록체인 협회 비서장 겸 Elastos 펀드 이사 Han Feng, 아시아 블록체인 학회 회장, MBA  박사, 경제학 박사, 홍콩 블록체인 자산관리 회사 CEO 채지천, 한국 리눅스 재단 대표 Jerry Lee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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