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서비스 ‘차이’, 야놀자에서 첫 결제 시 '1만원 할인'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 야놀자에서 첫 결제 시 '1만원 할인'
  • 정지우 기자
  • 승인 2019.09.30 10: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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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블록체인 기술로 결제 수수료 인하 및 상시 10% 할인 혜택 제공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CHAI)가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에 10월 1일 도입된다. 차이는 오픈 기념으로 차이로 첫 결제 시 무조건 1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야놀자 사용자는 간편결제 차이로 첫 결제 시 무조건 1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첫 결제 이후 언제든지 상시 10%를 할인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야놀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차이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야놀자 앱에서 결제 시 ‘CHAI’를 결제 수단으로 선택해 차이 앱을 설치하면 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 스토어에서 차이 앱을 직접 다운받아 사용할 수도 있다. 앱에서 1개 이상 은행 계좌를 등록하면 바로 결제 가능하다. 차이 가입 후 야놀자 웹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한창준 차이코퍼레이션 대표는 “국내 1위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에 차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야놀자 이용자들은 테라의 혁신적인 블록체인 기술 덕분에 언제든지 무제한 10% 상시 할인을 받게 됐다. 차이 서비스의 안정성, 야놀자의 폭 넓은 사용자 층이 결합돼 더 많은 사용자가 안전한 거래 환경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차이는 글로벌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테라는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을 야놀자, 티몬, 배달의민족 같은 대형 플랫폼에 제공하는 기업으로 결제 수수료는 낮추고 소비자 할인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최근 마이닝 토큰 루나(LUNA)가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과 글로벌 거래소 비트루(Bitrue)에 상장되고 신슈 동(Xinshu Dong) 질리카(Zilliqa) 전 공동대표가 시작한 RockX와 블록체인 스테이킹 기술 연구 협력을 맺는 등 국내외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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